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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미디어콘텐츠 중국 최대 드라마 제작사 '북경천산미디어'와 손잡고 中드라마 시장 본격진출


제니스 미디어콘 텐츠가 중국 최대 드라마 제작회사 중에 하나인 북경천산미디어(北京千山剧影视文化公司)와 손을잡고 중국드라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 대표 출신의 제니스 미디어콘 텐츠 강준 대표는 9일 “중국의 전도유망한 드라마 제작회사인 북경천산미디어와의 독점계약을 통해 중국 드라마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는 천산미디어와 함께 다수의 드라마 제작을 준비 중에 있으며, 한예슬 등 국내 유명배우들의 중국진출을 동시에 준비하며 한류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북경천산미디어는 업계 경력 30년의 배테랑 옌구어핑(闫国萍) 회장이 업계 유명인사들과 함께 창립한 회사로, 창의적인 시각과 섬세한 기술을 바탕으로 중국영화, 드라마의 투자, 제작 및 배급을 담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내 인기영화 ‘새해’, ‘용해경관’ 및 드라마 ‘블랙홀’, ’동지’, ‘풍운전기’ 등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하며 중국 영화, 드라마 업계의 한 획을 긋고 있다.

또한, 제 24회 대중영화 백화상을 수상한 유명소속배우 옌칭위(阎青妤)는 2012년 강타와 함께 중국드라마 ‘고추와 김치’에 출연하였고, 올해에는 사극 ‘천룡팔부’에 슈퍼주니어 김기범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처럼 북경 천산 미디어는 드라마 제작과 영화 투자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전개될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와의 합작이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는 이번 달 6월 26일 중국 상해천수만문화예술중심 대공연장(상해시 보타구 의창로179호) 에서 제니스 차이나 지사설립 축하와 중국사업발표를 주제로 프레스 컨퍼런스(Press Confere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는 한중 100여 개 매체, 약 150명이 참가하게 되며, 북경천산미디어, DMG, 천마오락 등 중국 내 영향력 있는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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