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중국 상해 콘텐츠 발표회 개최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대표 강준)가 6월 26일 중국 상해 현지에서 콘텐츠 발표회를 개최, 현지 언론 및 업계 인사들의 환영 속에 성황리에 콘텐츠 발표회를 끝마쳤다.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의 강준 대표가 발표자로 나선 이날 행사에는 한 중 100여개 매체 150명과 북경천산미디어의 통쪼우(童舟)사장, DMG미디어의 샤오원거(肖文阁)회장 등 중국 내 업계 유명인사들의 무대인사가 이어져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의 중국시장 진출을 함께 축하해 주었다. 

강준 대표는 이날 직접 무대에 올라, 현재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드라마*영화사업, MD사업, LIVE(콘서트, 팬미팅)사업, APP사업 및 매니지먼트 및 인재육성사업에 대해 소개했으며, 프레스 컨퍼런스 내내 자신감과 유머를 섞어서 진행하며 중국 시장진출에 대한 포부와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독점계약을 체결한 북경천산미디어의 통쪼우(童舟)사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와의 합작내용을 발표하였으며, 이 외에도 합작예정인 4편의 드라마소개와 함께 국내 유명 방송작가인 이현숙 작가의 무대인사가 이어져 업계 인사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곧 한국 데뷔를 앞두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 ‘ZEST’의 무대와 그룹의 지도교수이자 가수 싸이의 말춤 창시자인 이주선 단장과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소속배우 한기원, 한기웅 및 모델 박미란의 소개로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콘텐츠 발표회 종료 후, 현지 언론 매체들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였고, 중국 시장을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강준 대표는 “중국은 인구가 많고, 한국과 비슷한 문화를 가진 문화권에 있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또한 가장 한류를 사랑해 주는 곳이며 아시아권에서 가장 큰 시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성과 잠재력이 가장 큰 곳, 가장 매력적인 곳이다.” 라고 설명하며 중국 시장진출의 포부와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 하였다.


현재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는 중국 내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에 검색되는 대중망(大众网),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 펑황망(凤凰网)등 주요 매체에 콘텐츠 발표회 관련기사가 끊임없이 게재 되며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영화, 인터넷미디어, MD 사업 등등 다양한 사업 망을 바탕으로 향후 중국 내 한류문화전파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의 활약이 더욱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