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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6월26일 중국 상해에서 ‘드라마 제작 발표회’ 개최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대표 강준)가 6월 26일 목요일 중국 상해 천수만문화예술중심 대공연장(상해시 보타구 의창로179호)에서 ‘드라마 제작 발표회’를 개최한다.


제니스 중국 지사(上海天矢文化传播有限公司) 설립 축하와 사업 발표를 겸한 이번 드라마 제작 발표회에서는 북경천산미디어(北京千山剧影视传媒有限公司),  DMG미디어(DMG娱乐传媒集团), 천마오락(天马娱乐) 등 중국 내 영향력 있는 영화, 드라마 제작회사 및 중국 정부관계자가 참가한다. 또한 한국 주요매체와 함께 북경, 상해, 항주 등 중국 대도시의 100여 개 매체가 참가할 정도로, 이번 행사에 대한 현지 매체의 관심이 뜨겁다.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강준 대표는 “이번 드라마 제작 발표회는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의 실력과 우수성을 중국 현지에 직접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제니스는 한중 문화교류의 창구역할을 수행하며, 중국 내 한류를 이끄는 핵심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중 합작 드라마, 영화 제작 뿐만 아니라, 현재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제니스 뉴스, 스타 매니지먼트 및 어플리케이션 사업 등도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업계경력 30년의 베테랑 옌구어핑(闫国萍)회장이 설립한 전도 유망한 드라마 제작회사 천산미디어와의 독점계약 식과 4편의 합작 드라마 발표가 이어질 예정으로 한국은 물론 중국 현지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