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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원 한기웅 ‘너목들’ 쌍둥이 배우, 대체 누구?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 출연 중인 한기원 한기웅 쌍둥이 형제가 화제다. 


극중 두 사람은 강도살인 죄를 공모한 쌍둥이 형제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키는데 일조했다.


일란성 쌍둥이라는 점을 이용해 서로 직접 범행을 부인, 누구인지 정확한 증거로 가려내지 못하면 무죄일 수 있는 상대가 죄를 덮어쓰면 안되기에 무혐의로 풀려날 수 있는 상황을 쌍둥이 특유의 설정으로 열연했다. 


쌍둥이 배우 한기원 한기웅은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의 도약을 위한 착실한 준비를 해왔다. 


형 한기원은 세종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그간 단편 영화 '동행', '우주에서 온 사나이' 등과 연극 '햄릿', '갈매기' 등에 출연했다. 


한기원에 앞서 지난해 '빛과 그림자'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한기웅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단편영화 '학교', '하루' 등과 연극 '리어왕', '벚나무동산'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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