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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쌍둥이배우 한기원-한기웅, 나날이 발전된 연기 보여주며 호평 일색!

[연예팀] 최근 방영 중인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 극에 활기를 더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출연하는 배우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33회분에서 자신의 여동생 하수영(한그루)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역할로 등장한 중엽(한기원)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엽을 연기한 신인배우 한기원의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 또한 드라마 마무리에 투입되어 출연분량이 적었음에도 개성 있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드라마의 맛을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인이지만 드라마 촬영도 두번째다.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쌍둥이 동생 한기웅과 함께 출연했던 이력이 있다. 훈남의 계보를 이을만한 외모의 두 형제가 동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동생인 배우 한기웅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2’에서 극 중 강예빈이 짝사랑하는 훈남 대학생으로 출연하며 바르고 성실한 한기웅 역으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쌍둥이 형제 모두 훈훈한 외모로 출연작마다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몰이 중이다. 외모를 뒷받침하는 연기 실력까지 겸비해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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