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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연하남 한기웅, 대본 리딩 현장 첫 공개

[연예팀] 배우 한기웅이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의 첫 대본 리딩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는 사람들이 살아가며 겪을 수 있는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여러 상황들을 그리고 있다. 그러한 삶의 희로애락을 그려낸 덕분에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다. 


시즌12부터 꽃미남 캐릭터 기웅역으로 투입된 한기웅은 영애에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남몰래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2013년 대세 연하남으로 떠올랐다. 우월한 외모와 기럭지의 소유자 한기웅은 시즌12에서 귀여운 술주정과 크레용팝의 빠빠빠 춤 등의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3월3일 한기웅은 “극 중 영애씨의 연하남 기웅을 통해 모든 여성분들이 함께 설레고, 기뻐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전 시즌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시즌에서도 열심히 해서 영애씨뿐만 아니라 시청자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한편 한기웅과 영애씨의 러브 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3’은 3월27일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제니스미디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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