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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선임 ‘K-STAR news’ 새 안방마님 됐다

[연예팀] SBS funE ‘케이스타 뉴스(K-STAR news)’의 안방마님이 된 박선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봄 개편을 맞아 새로운 MC로 발탁된 박선임은 ‘2013년 제2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토니모리상을 수상하며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대회 직후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몸매와 피부 관리 비법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SBS ‘패션왕 코리아’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의 모델로서 출연하기도 하는 등 모델다운 체형과 예쁜 얼굴로 방송과 광고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SBS슈퍼모델 공식 매니지먼트사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의 식구가 된 후에는 ‘케이스타 뉴스’의 리포터로 분해 월드스타 성룡의 인터뷰를 중국어로 진행하기도 했다.

비주얼에 대해 지적인 모습까지 갖춘 인재라는 것이 어필 받아 박선임은 ‘케이스타 뉴스’를 통해 생애 첫 MC에 도전하게 됐다. 그는 현재 “부족하지만 점점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한편 차세대 베이글녀로 주목 받고 있는 박선임은 연기, MC, 예능 등 여러 분야에 도전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높은 가능성을 지닌 그의 행보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기대를 걸고 있다. (사진제공: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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