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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미디어콘텐츠-위컨설팅그룹-레드컨텐츠미디어, V-커머스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서울 김대령 인턴기자] 종합엔터테인먼트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대표 강정현)와 뷰티사업전문 머천다이징 회사 위 컨설팅그룹(대표 안성호), 그리고 방송·광고·드라마 제작사 레드컨텐츠미디어(대표 권재현) 3사가 국내외 V-커머스를 위해 전략적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국내 및 해외 메이저 최대 온라인 쇼핑사이트의 계정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병행하면서 상품 판매자가 직접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신개념 판매 방식을 적용한 V-커머스를 도입해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여러 콘텐츠 제작을 위해 1인 방송 형식인 MCN사업에도 뛰어들어 재능있는 MCN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발굴 육성하는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 실제 MCN 크리에이터를 통해 영상 콘텐츠 샘플링을 제작한 결과 매우 훌륭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V-커머스 시장의 황금알이라 할 수 있는 국내 뷰티-패션 사업 업체들과 인프라를 활용해 관련 상품들을 국내 메이저 온·오프라인 스토어에 입점시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들 제품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유튜브, 지마켓 등의 메이저 온라인 사이트에 게시 판매하는 V-커머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화장품 뷰티 사업 파트너로 비오라쎄와 함께하기로 했다.

비오라쎄의 회사 슬로건은 '진보를 통한 뷰티'다. 새로운 생각, 조합을 통해 '세상에 없던 뷰티제품'을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다. 고기능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특징을 가진 화장품을 만들기로 유명하며, 스위스 청정지역에서 경작된 식물 추출물 등 천연성분을 기반으로 제품을 만들어 보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이다.

천편일률적인 제품들로 가득한 현재 화장품 시장에서 독특한 디자인과 편리성까지 갖춰 독보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11월경에는 아토피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제니스미디어콘텐츠는 해외로 눈을 돌려 중국의 모구지에, 타오바오, 티몰 등 메이저 온라인 쇼핑 사이트와 연동하여 판매하는 전형적인 V-커머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메이저 쇼핑몰 사이트에서 왕홍과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편, 현재 3사는 이베이코리아, 지마켓글로벌, 그리고 KBS미디어와의 V-커머스 협약을 위한 마지막 조율을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공식운영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라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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