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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댄스홀 레게 아티스트 엠타이슨(M.Tyson) 제니스미디어콘텐츠와 전속계약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한국 최초 댄스홀 레게 전문 아티스트 엠타이슨(M.Tyson)이 오는 21일 데뷔 싱글 ‘Booby Trap’을 발매한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뮤지션인 엠타이슨은 미국 뉴욕에서 클럽뮤직 전문 프로듀싱 팀의 일원으로 작곡과 프로듀싱, 랩 메이킹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온 실력파 아티스트다.


다양한 음악콘텐츠를 배급하는 소니뮤직에서 인디음악과 뮤지션 육성을 위해 설립한 ‘DOMO (도모)’ 레이블을 통해 데뷔하는 엠타이슨은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장르인 댄스홀 레게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게는 국내 팬들에게 꾸준하게 사랑 받는 음악 장르 중 하나다. 90년대 중반 김건모의 ‘핑계’를 시작으로 룰라, 닥터레게를 비롯해 최근의 하하 까지 많은 가수들이 레게음악을 선보여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엠타이슨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댄스홀 레게는 현재 가장 핫한 레게음악의 한 장르로 자메이카에서 시작된 레게와 최신 트렌드의 전자음악이 결합된 음악이다.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한 ‘섀기’와 ‘션폴’ 등이 바로 댄스홀 레게의 대표 주자다.


뉴욕의 클럽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느낌을 주는 엠타이슨 데뷔 싱글 ‘Booby Trap’은 지금껏 국내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강렬하고 중독적인 댄스홀 레게사운드 곡이다.


잠시도 몸을 가만두지 못하게 하는 그루브감 넘치는 비트와 현재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덥스텝(Dubstep)을 결합시킨 하이브리드(hybrid) 사운드로 정식 발매가 되기도 전에 클럽 디제이들을 비롯한 음악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비트와 딱 맞아 떨어지는 원 플로우랩핑을 기본으로 가사 내용에 따른 감정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엠타이슨의 전매특허 레게 랩핑은 댄스홀 레게 특유의 흥을 더해 셔플 댄스 이후 새로운 것을 찾는 음악 마니아와 클러버들을 만족 시킬 예정이다.


이번 ‘Booby Trap’ 뮤직비디오에는 국내 최고의 크럼프(Krump) 댄스팀 몬스터 우 팸(Monster Woo Fam)의 영스터(Youngster)와 벅키(Bucky), 레게 댄서 리지가 참여해 강렬한 비트에 걸맞는 파워 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엠타이슨의 데뷔 싱글 ‘Booby Trap’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1일 동시 공개된다. 이후 엠타이슨은 한국을 기반으로 미국, 일본 등지에서 쇼케이스와 클럽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소니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