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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포스터 촬영] 2013년 개성 넘치는 인재들 모여라!

[SBS E!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2013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8등신, 주먹만 한 얼굴들만 기다리는 게 아니다. 슈퍼모델들의 끼와 재능, 개성을 갖춘 참신한 인재들을 찾기 위해서 지난해 선발된 선배 슈퍼모델들이 오랜만에 뭉쳤다.

15일 '더 써드마인드' 스튜디오는 2012 슈퍼모델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2013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공식 포스터를 촬영하기 위해서였다.

이날 화보 촬영장에서는 지난해 선발대회 당시 긴장감은 어디에도 없었다. 모델들은 유쾌한 분위기에서 개성넘치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1년 전에 비해서 훨씬 성장한 모습이었다. 김보하 실장이 사진을, 유양희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했다.

모델들은 카파, 블랙야크의 의상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촬영을 진행한 슈퍼모델 대회 스태프들은 “1년 사이 모델들이 이렇게 발전했다는 게 놀랍다. 그동안 활발한 방송과 모델 활동을 통해서 어엿한 스타들로 성장한 것”이라며 감탄했다.

SK플래닛 스타일북, 블랙야크, 카파, 토니모리, 투어2000, 슈앤이 협찬하는 2013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오는 22일 시작된 서류접수부터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 선발대회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생생하게 방송될 예정이며, 오는 9월에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개최된다.



대기실에서 쉬는 여자 모델들


남자 모델들 '눈빛이 살아있네'


모니터링은 필수죠!


가장 자신있는 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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