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TH Artist

정익한 (Jeong Ik Han)

Birth 1992년 / Height 178cm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 전공

FILMOGRAPHY

TV Shows

2018 MBC 배드파파

2017 KBS 최강배달꾼
2016 OCN 더 보이스


Movie

2018  패러사이트

2016 인터뷰
2015 해독
2014 FICTION
2011 사나이의 사랑, WHITE, 고백



Theater

2017 밑바닥에서, 2인조 도둑
2016 리어왕
2015 중매인, 시련
2014 미안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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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정익한이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연출 진창규 / 극본 김성민)에 캐스팅됐다.

28일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대표 강준)는 “정익한이 오는 10월 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는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장혁, 손여은, 신은수, 하준, 김재경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정익한은 김종두 역할을 맡아 신스틸러로의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김종두는 도박장의 우두머리 김필두(이준혁 분)의 오른팔이자 친동생인 인물이다. 사업에 열을 올리는 시밀한 성격의 형과는 달리, 눈치가 없고 실수투성인 인물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한편 정익한은 영화 ‘해독’, ‘인터뷰’, ‘패러사이트’ 등과 드라마 ‘더 보이스’, ‘최강배달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연극 ‘미안해서 그래’, ‘리어왕’, ‘2인조 도둑’ 등으로 관객들과 호흡하기도 했다.  

여러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자신의 역량을 뽐내고 있는 정익한이 ‘배드파파’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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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최강배달꾼' 배우들이 드라마 종영에도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김기두는 3월 2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KBS 2TV 드라마 '최강배달꾼' 출연진 고경표, 채수빈, 고원희, 손지현, 김경남 등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기두는 "'최강배달꾼' 의리 모두 사랑해. 근데 이 정도 의리면 정말.. 시즌2 가야하는 거 아닌가? 작가님 우리랑 같이 계셨음. 꼬셔야지"라고 전했다.

이들이 출연한 '최강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으로 지난해 9월 종영했다. (사진=김기두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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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지혜 기자] 배우 고경표와 김기두를 비롯한 ‘최강배달꾼’ 팀이 다시 모였다.

26일 오후 김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강배달꾼 #감독님 #작가님 #김기두 #고경표 #김선호 #김민석 #남지현 #윤정일 #최강의리들 #연극 #2인조도둑 #강봉성 #정익한 #응원차모임”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경표, 김기두, 윤정일, 남지현이 연극 ‘2인조 도둑’ 플랜카드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또한 ‘최강배달꾼’ 배우들과 제작진이 다시 모여 회식을 하는 인증샷도 공개됐다. 이들은 ‘최강배달꾼’에 함께 출연한 강봉성, 정익한을 응원하기 위해 연극 ‘2인조 도둑’을 관람 후 회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최강배달꾼’ 의리 최강” “정말 얼굴 만큼 빛나는 의리다” “다 함께 모여있는 걸 보니 기분 좋아요” 등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고경표와 김기두, 윤정일, 남지현 등이 출연한 ‘최강 배달꾼’은 지난 9월 종영했다. / yjh0304@osen.co.kr

[사진] 김기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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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리얼리즘 문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막심 고리키의 단편소설 '2인조 도둑'이 연극무대에 오른다. 

신인 극단 '나도모르게 일부러'가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에서 25일부터 29일까지 연극 '2인조 도둑'을 선 보인다. 

'2인조 도둑'은 제목처럼 변두리 농촌에서 활동하는 2인조 도둑 플라시노와 우퍼 바이슈츠가 주인공이다. 먹고 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도둑의 길에 들어서게 된 두 사람. 이 둘은 어느날 망아지를 훔치게 되고 이 망아지를 돌려줄 것인지 생계를 위해 팔아야 할 것인지를 두고 언쟁을 벌이게 된다.가여운 두 도둑이 모진 겨울 봄을 기다리며 벌이는 다툼과 대화는 당시 고달픈 민중의 삶과 그럼에도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애를 그린다. 

한평생 핍박받고 고통받는 민중의 삶을 표현하기 위해 글을 쓴 고리키의 작품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감동을 준다. 극단 '나도모르게일부러' 측은 "쓸모로 사람이 평가 받는 세상에서, 경쟁 사회 및 자본주의에서 낙오된 사람들은 벼랑 끝에 내몰려 살아가지만, 사람들 간의 따뜻한 인간애는 쓸모를 기준으로 두지 않는다"며 "마치 갓 태어난 아기가 옹알이만으로도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박수치며 기뻐하듯,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존중 받는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소설과 달리 공연은 말하기 보다는 보여주기에 천착한다. 무대 위 시각적 이미지와 더불어 음악이나 노래 효과음 등의 청각적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해설사 및 악사 들이 두 도둑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배우들은 몸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연출을 맡은 황동우는 연극 '성북동 갈매기', '세일즈맨의 죽음' '하녀들' 등 조연출을 맡아 실력을 쌓아온 신인 연출가로 '2인조 도둑'에서는 감각적이면서도 세밀한 연출을 선보인다. [매일경제 김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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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한수지 기자] 

배우 정익한이 드라마 ‘최강 배달꾼’ 종영 소감을 전했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이 오는 23일 종영을 앞둔 가운데, 극 중 영택 역으로 활약한 정익한이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정익한은 “첫 드라마로 ‘최강 배달꾼’을 만나서 영광이다. 촬영을 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 감사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밝혔다.
 
정익한은 ‘최강 배달꾼’에서 대학에 다니는 여동생 학비를 대느라고 허리가 휘고 있는 동네 배달부 영택 역을 맡았다. 정익한은 각 인물들과 좋은 호흡을 보여줘 이목을 사로잡았다. 

▲ 정익한/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최강 배달꾼’은 짜장면 배달부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흙수저의 사랑과 성공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정익한은 ‘최강 배달꾼’ 종영 후 연극 '2인조 도둑'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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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D-1 '최강 배달꾼' 청춘들은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까.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개성 강한 캐릭터의 향연, 쾌속 전개, 풍부한 스토리, 만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연출 등 다양한 시청포인트를 통해 웰메이드 청춘 활극으로 자리매김했다. 두 달간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전한 '최강 배달꾼'. 끝까지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 고경표♥채수빈, 남을까-떠날까 강단커플 로맨스 

최강수(고경표 분)와 이단아(채수빈 분)의 사랑스럽고도 애틋한 로맨스에 많은 시청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면서, 최강수는 이단아에게 떠나지 말라며 진심을 고백했다. 이민을 목표로 살아온 이단아는 최강수를 보며 이 땅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 이단아는 최강수에게 떠나지 않게 해달라며 최강수를 응원했다.

이렇게 두 사람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사업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강수는 각박한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이단아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끝까지 행복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 고경표가 이끄는 최강배달꾼, 골목상권 살려낼까 

최강수는 먹자골목 상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프랜차이즈 정가의 그림자가 한층 더 드리워지자, 최강배달꾼을 설립했다. 착한 오지랖을 부리며 살아온 덕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성공적인 첫 출발을 했다. 하지만 정가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위기에 몰리는 상황에서도 최강수를 비롯, 청춘들은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16일 방송된 14회에서 선진건설 구내식당 대행 입찰을 두고 최강배달꾼과 정가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이에 입찰 결과가 화두에 오른 상태. 이 경쟁에서 최강배달꾼이 승리했을지, 마지막까지 거대한 정가를 상대로 골목상권을 지켜낼 수 있을지 안방극장의 기대와 관심이 치솟는다.

◆ 김선호♥고원희, 남다른 금수저의 성장로맨스

오진규(김선호 분)와 이지윤(고원희 분)의 유쾌발랄한 로맨스가 기대된다. 이지윤은 긴 짝사랑을 끝내고 오진규에게 호감을 표했다. 이지윤은 정가를 박차고 강제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 오진규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두 사람은 달콤살벌한 동거를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어제(21일) 이지윤에게 입을 맞추는 오진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어떤 로맨스를 보여주게 될까. 

또한, 처음부터 남다른 금수저로 흥미를 자아냈던 두 사람의 성장 역시 시청 포인트 중 하나다. 아픈 성장통을 겪으며 세상을 배워가는 오진규, 독립전쟁에 뛰어들어 완벽한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이지윤은 어떤 모습으로 마침표를 찍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 톡톡 튀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호흡, 이들의 결말

'최강 배달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채로운 캐릭터들이다. 팔팔수타 터줏대감인 장동수(조희봉 분)와 순애(이민영 분)를 비롯, 배달부 6총사, 최연지(남지현 분)가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개개인의 사연이 뚜렷해지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와 함께 더욱 유쾌한 호흡으로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장동수와 순애의 로맨스, 현실 청춘을 그려냈던 최연지와 송민찬(허지원 분), 사채에 발을 들인 김병수(강봉성 분)와 한영택(정익한 분) 등. 마지막까지 극을 빈틈없이 메울 이들의 이야기와 보는 재미를 더할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기대된다. 

진취적인 청춘들이 만들어내는 희망을 그려내며 달려온 '최강 배달꾼'. 120분은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까. 용기와 위로, 희망을 선사할 청춘들의 마지막 장이 궁금하고 기대된다. 오늘(22일), 내일(23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15회,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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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의 슈트 런웨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측은 5일 배달부들의 변신이 담긴 비하인드컷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는 슈트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고경표(최강수 역), 김기두(백공기 역), 허지원(민찬 역), 강봉성(병수 역), 김민석(호영 역), 정익한(영택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방송에서 한양 설렁탕을 지키기 위해 이중 배달을 하던 최강수(고경표 분)는 배달부를 불러모아 배달 전문 회사 '최강 배달꾼'을 설립했다. 최강수와 배달부들은 편한 옷차림에서 벗어나 슈트를 맞춰 입고 유쾌하게 행진하면서 통쾌함을 안겼다.


180도 달라진 차림으로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고경표는 배우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김기두와 장난을 치며 활짝 웃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레 브이를 하거나 나란히 서서 똑같이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단체 사진을 찍는 등 촬영 쉬는 시간에 포착된 이들의 모습에서는 유쾌함이 묻어난다. 삼삼오오 모여 촬영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이들의 모습에서는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최강 배달꾼' 제작사 측은 "고경표와 김기두를 비롯한 배달부 일행들은 극중 드러나는 우애처럼 실제로도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이날 촬영도 서로 인증 사진을 남기며 유쾌하게 진행됐다"며 "에너지 넘치는 현장 분위기가 안방극장에도 그대로 전달된 것 같다. 앞으로 고경표와 배달부들이 새롭게 시작한 배달 사업이 정가에 맞서 제대로 반격할 수 있을지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수빈 기자ppb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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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 극을 빈틈없이 채울 캐릭터 열전이 펼쳐진다.

오는 8월 4일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올 여름 안방극장을 시원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채워줄 단 하나의 드라마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우리네 삶을 담은, 우리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그만큼 현실적인 동시에 유쾌통쾌, 반전의 재미까지 지닌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이야기 곳곳을 채우며 극의 재미를 높여줄 예정. 극중 주 무대가 되는 중국집 ‘팔팔수타’의 사람들과 오합지졸 동네배달부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고경표(최강수 역), 채수빈(이단아 역)과 마주하며 즐거운, 혹은 훈훈한 장면들을 가득 만들어 낼 전망이다.

먼저 극중 고경표와 채수빈이 일하게 될 중국집 ‘팔팔수타’의 터줏대감 이민영(순애 역)과 조희봉(장동수 역)의 활약이 기대된다.

가게에서 동고동락하는 두 사람은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케미를 선보인다. 가게 주인이자 주방장인 조희봉은 무뚝뚝하고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지녔지만, 이민영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 카운터 직원인 이민영은 묘령의 여인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썰렁한 농담을 즐겨하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오합지졸 배달부도 주목해야 한다. 김기두(백공기 역)와 허지원(민찬 역), 그리고 김기두를 따르는 배달부 3총사 강봉성(병수 역), 정익한(영택 역), 김민석(호영 역)이다.

항상 붙어 다니는 이들은 좌충우돌 케미로 극을 더 풍부하게 할 예정이다. 동네 배달부 사이에서 대장 노릇을 하는 김기두, 신예 3인방인 배달부 3총사, 유일한 브레인 허지원까지. 동네를 접수한 이들은 줄곧 새롭게 등장한 배달부에게 텃세를 부리며 다가간다. 오합지졸 배달부는 개성 넘치는 열연으로 만화 같은 장면을 연출해내며 드라마의 다른 한 축을 담당한다.

이처럼 누구 하나 놓칠 수 없는 ‘최강 배달꾼’의 독특한 캐릭터 열전은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함께 하며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또한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그려내는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최강 배달꾼’ 속 그 어떤 장면이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이다. 탄탄한 극본 능력을 자랑했던 ‘조선총잡이’ 이정우 작가와 ‘천상의 약속’, ‘울랄라부부(공동연출’의 전우성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8월 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insta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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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청춘의 에너지로 가득했던 ‘최강 배달꾼’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이다. 순도 100% 청춘들의 성장기, 톡톡 튀는 로맨스, 골목상권을 둘러싼 파란만장한 격투기 등을 그려내며, 올 여름 안방극장을 청춘의 에너지로 물들일 전망이다.

최근 ‘최강 배달꾼’은 여의도 KBS에서 대본 리딩을 진행, 활기찬 출격을 알렸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전우성 감독, 이정우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고경표, 채수빈, 김선호, 고원희, 김혜리, 이원종, 조희봉, 이민영, 김기두 등 배우들이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배우들은 모두 각자의 캐릭터에 꼭 맞는 연기를 선보여 리딩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특히 청춘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열정 시너지가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먼저 배달계의 레전드, 열혈 배달부 최강수 역의 고경표는 힘찬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배달부들의 뜨거운 우정부터 앞을 향해 직진하는 패기 넘치는 청춘의 모습까지, 열혈 청춘을 대변하는 최강수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것. 캐릭터에 몰입한 고경표는 진지와 웃음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연기를 펼쳤다.

채수빈은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이 악물고 달리는 배달부 이단아로 분했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채수빈은 톡 쏘는 말투로 대사를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씩씩하고 강단 있는 모습부터 몰입도 높은 감정연기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리딩 현장을 고조시켰다.

특히 고경표와 채수빈의 핑퐁처럼 주고받는 대사가 일품이었다. 두 배우는 첫 만남부터 남다른 호흡으로 극중 펼쳐낼 청춘 성장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마저 “케미가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김선호와 고원희의 신선한 조합 역시 돋보였다. 김선호는 비상을 꿈꾸는 버림받은 황태자 오진규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고원희는 자진해서 독립전쟁에 뛰어든 철없는 금수저 이지윤 역을 생기발랄하게 그려내며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김혜리, 이원종, 조희봉, 이민영, 이칸희, 예수정 등 깊은 내공을 자랑하는 명품 중견배우들의 열연은 극에 힘을 더했다. 또한 김기두, 허지원, 강봉성, 정익한, 김민석 등 배달부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는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열정으로 가득했고, 웃음이 함께했던 대본 리딩 현장이었다. 이날 배우들은 3시간여의 긴 대본 리딩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각자 맡은 캐릭터에 몰입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첫 호흡부터 넘치는 케미를 선사한 배우들의 열연은 본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한편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천상의 약속’, ‘울랄라 부부(공동연출)’를 연출한 전우성 PD와 ‘조선총잡이’, ’전우’를 집필한 이정우 작가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다.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7월 28일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kksta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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